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정봉영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남미경 사봉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어르신들이 외로움과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