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8일 도봉구 불교연합회 단원 20여 명과 도봉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단원들은 서울특별시 보호수로 지정된 무수골 느티나무를 찾아 나무 아래 잡초를 제거하고 그 일대를 청소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 함께 도봉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도봉구 불교연합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여러분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도봉구 불교연합회는 도봉산 녹야원에서 ‘도봉산 지킴이’를 창립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도봉산 지킴이’는 도봉구 불교연합회에서 도봉산의 환경‧문화‧전통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모임이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단원들은 서울특별시 보호수로 지정된 무수골 느티나무를 찾아 나무 아래 잡초를 제거하고 그 일대를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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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 함께 도봉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도봉구 불교연합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여러분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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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도봉구 불교연합회는 도봉산 녹야원에서 ‘도봉산 지킴이’를 창립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도봉산 지킴이’는 도봉구 불교연합회에서 도봉산의 환경‧문화‧전통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모임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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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