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NH농협 진주시지부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새벽시장·자유시장·중앙시장·논개시장·서부시장 등 진주시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나눔 실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NH농협 진주시지부는 지난 9월 29일 아이마당 지역아동센터에 100만 원 상당의 장보기 물품을, 10월 2일에는 경남직업재활시설에 350만 원 상당의 장보기 물품을 기탁하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총 4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지원했다.
이태용 NH농협 진주시지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매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