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 인천 검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광숙)는 1일 관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담근 섞박지 30박스를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김명진, 위원장 문미경)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섞박지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담근 것으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등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검단동 새마을부녀회장 문광숙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검단동 김명진동장은 “뜻깊은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전달된 섞박지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담근 것으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등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검단동 새마을부녀회장 문광숙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검단동 김명진동장은 “뜻깊은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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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