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의 후원으로 송편, 한과, 햄, 참치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에 전달했다.
후원받은 주민은 “추석에 홀로 있어 명절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고 외로울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송편과 함께 선물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김영숙 갈현1동 부녀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취약 가구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영 갈현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직능단체 대표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갈현1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