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송편 꾸러미를 전달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동 통장협의회 통장단이 평소 일대일 밀착 안부 확인을 이어오던 가구에 직접 전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조종현 MG-e푸른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 꾸러미가 명절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MG-e푸른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이웃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정성이 모일 때 더 큰 힘이 된다”며 “주민센터도 현장에서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