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접종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60~64세 성인(1961.1.1.~1965.12.31. 출생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인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기 확대 및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소재 가금농장 종사자를 무료접종 대상에 새롭게 포함하여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진주시보건소 누리집(https://www.jinju.go.kr/health.web)에서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신분증과 해당 증명서류(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증, 국가유공자증, 가축사육업 등록증 등)를 지참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유행 및 면역력 유지 기간 등을 고려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고,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