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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교육현장에서는 학생 안전사고 발생으로 체험학습이 위축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인천소방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퇴직 소방공무원을 안전요원으로 양성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 현재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등 다양한 교육현장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었으며, 연말까지 총 1,3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학교 현장의 반응이 뜨겁다. 그동안 안전사고 우려로 위축되었던 체험학습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배움터 조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 임원섭 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지역사업을 넘어 전국 확산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전문 안전요원을 통해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속 배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