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추석 이후 코로나19,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건소는 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 마스크 착용 생활화, 실내 환기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리플릿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홍보하며 접종 참여를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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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율산초등학교 캠페인에 이어 오는 10월 21일 진영대창초등학교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캠페인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호흡기 감염병은 밀집된 환경에서 쉽게 전파될 수 있어,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와 학생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전국적으로 백일해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고은정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호흡기 감염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기본 위생수칙을 꾸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보건소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