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생대회는 자연보호서울시강남구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남구가 후원한 행사로, 자연 보호의 중요성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25일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35개 어린이집에서 약 900명의 유아가 참가해 ‘부모사랑, 자연사랑’을 주제로 다채로운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그림을 선보였다.
이 중 ▲강남구청장상(16명) ▲국회의원상(29명) ▲강남구의회 의장상(13명) ▲자연보호강남구협의회 회장상(38명) 등 9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이 진행되는 동안 우수작 50점을 센터 내에 전시해 방문객들이 아이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들의 그림 속에는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미래를 향한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