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은 전국 광역·기초 지방농촌진흥기관의 농촌자원사업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4개 분야, 5개 부문에 대해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결과가 발표됐다.
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농촌체험·여성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부서 간 협업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농산물 소비확대 등 지역의 활력으로 직결된 점이 높이 평가돼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분야 농업기술센터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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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농촌자원사업 추진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준 직원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농촌과 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실질적 모델로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25일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