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0: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건희 재판 중계 신청, 허용되면 마스크도 벗겨야...특검 한달 연장 신청...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범죄자의 추레한 모습 보여야 경각심이라도 일 듯...

2025-11-19(수) 10:30
사진=김건희가 자신의 구속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는 모습. 주가조작을 하면 패가망신 한다는 교훈이 있어야 5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sns
김건희 재판 중계 신청, 허용되면 마스크도 벗겨야...특검 한달 연장 신청...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특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의 재판에 대해 중계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형근 특검보는 18일 "특검은 진행 중인 김건희 재판 관련해 국민 알 권리를 보장할 필요 있다는 차원에서 19일 서증조사와 12월 3일 진행 예상되는 피고인 신문 절차 국한해 어제 법원에 재판 중계방송 허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김건희의 첫 재판 당시 마스크 쓴 모습으로 법정에 출석하는 모습이 나왔으나, 증인 신문 등 심리과정은 중계되지 않았다.

당시 김건희는 마스크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린 채 출석했으며, 이에 “범죄자 인권이 중요하냐, 마스크 벗겨라”라는 여론이 일기도 했었다.

민중기 특검은, 이달 28일로 만료되는 특검 수사 기간 연장을 요청할 것이라며,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이 완료되지 않은 점, 김건희 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음 주로 예정된 일자에 출석하지 않을 것이 예상되는 점을 고려했다"고 특검보가 밝혔다.

김건희와 윤석열은 각각 24일과 26일로 예정된 소환조사에 건강상 이유와 재판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