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창1동은 지난 11월 17일 (주)노아리테일로부터 즉석식품(찌개) 5,000개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성품은 도봉구 지역 내 어르신 이용시설 7개소, 청소년 복지시설 1개소, 창1동의 복지사각지대 30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재경 ㈜노아리테일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은정 창1동장은 “지역 나눔에 동참해준 ㈜노아리테일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지역이 더 따뜻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달받은 성품은 도봉구 지역 내 어르신 이용시설 7개소, 청소년 복지시설 1개소, 창1동의 복지사각지대 30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재경 ㈜노아리테일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은정 창1동장은 “지역 나눔에 동참해준 ㈜노아리테일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지역이 더 따뜻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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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