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21일 ㈜태산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 2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정열 ㈜태산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을 위해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산은 전문건설업을 하는 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 2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정열 ㈜태산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을 위해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산은 전문건설업을 하는 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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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