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추워진 날씨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 저소득 가구의 청소년 6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2026년 새학기를 힘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유해영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사랑의 꾸러미 나눔으로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복지를 위해 필요한 봉사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사랑의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