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20여 명과 대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8명이 함께 참여했다. 정성껏 수확한 배추는 대산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김장김치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안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산면 새마을협의회 조희래 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