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0: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사설
칼럼
오피니언
기자수첩
사건25시
독자기고
소비자 고발
건강상식
English 日文 中文

[칼럼] 주가조작, 매관매직, 밀접한 관계...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者들...


-재판 중계 시 마스크도 벗겨야...

2025-11-28(금) 11:57
사진=지난 19일 김건희 법정 모습. 마스크도 벗겨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하다고 한다. sns
[칼럼] 주가조작, 매관매직, 밀접한 관계...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者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구한말 민비 민자영은 임오군란의 혼란한 상황에서 장호원으로 도망간 와중에, 스스로 찾아온 무녀 진령군을 만나 무속에 빠져들게 된다,


민비와 진령군의 만남은 여러 설이 있으나, 확실한 기록은 진령군이 스스로 민비를 찾아왔다는 것으로, 민비의 환궁을 정확히 점치면서 민비와 고종의 신뢰를 얻은 진령군은 조선을 멸망으로 이끄는 짓을 했다는 것이다.

진령군은 민비와 함께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며 금강산 등 명산에서 조선의 숨통을 끊기 위한 굿을 시작으로, 아들을 앞세운 매관매직에 억 만금을 수탈하고, 여러 왕족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나라는 망하든 말든 국고를 여지없이 탕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청.일 전쟁의 승자를 청나라로 예언하며 왕실에서 멀어지긴 했는데, 민비가 살해되고 고종도 독살 되는 등 조선은 기운 국운을 되돌리기 어렵게 된 후였다.

김건희와 건진법사 전성배의 만남은 김건희와 밀접한 관계인 ‘새강자‘가 주선했다고 하는데, 당시는 양 모 검사에서 윤석열로 갈아타던 시기라, 건진이 의도적으로 접근,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을 점치면서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대통령 취임 후 건진이 기업들을 찾아다니며 압력?을 행사하니 주의하라는 ‘건진 주의보‘를 내렸으나 건진을 말렸다는 뉴스는 없었으며, 건진 굿당이 매관매직의 통로라는 소문이 돌았고,
심지어 김건희는 전국 명산을 다니며 세금으로 굿을 했다는 ‘찌라시‘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그 굿의 내용이 진령군의 그것은 아니었는지, 김건희와 윤석열이 영어의 몸이 된 것을 보면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다.

김건희 특검을 보면, 김건희는 주가조작을 밥 먹듯 한 것으로 보이고, 각종 뇌물에 매관매직, 법무부 장관 등 국정에 개입한 문자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계엄을 한 것이라는 의혹마저 사실로 받아 들여지는 분위기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김건희가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문자. jtbc

캄보디아 ODA나 우크라이나 현금 지원은 다 세금으로, 당시는 이스라엘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 경제가 추락하는 중으로, 윤석열은 100조가 넘는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한 사실이 추후에 드러나면서 주가 역시 바닥 깊은 줄 모르던 시기라,
이 者들이 페이백을 노리고 지원한 것이라는 소문이 당시에 파다 했었는데, 나라는 망하든 말든 세금을 흥청망청 쓴 것이다.

민비와 김건희를 단순 비교하긴 어려우나, 둘 다 무당을 핑계로 세금을 흥청망청 썼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이들의 밀접하고 추악한 민 낯을 다 밝혀야 다시는 이런 자들이 나오지 못할 것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