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칠원읍자생단체 사무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맞춤형복지 추진실적 보고 및 2026년 운영 예정인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발굴에 대해 토의했으며, 내년도 발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박문수 공공위원장(칠원읍장)은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를 대비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를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맞춤형복지 추진실적 보고 및 2026년 운영 예정인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발굴에 대해 토의했으며, 내년도 발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박문수 공공위원장(칠원읍장)은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를 대비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를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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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