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에는 25명의 자원봉사대원이 참여해 음식 준비부터 가정 방문을 통한 전달, 안부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가구의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기도 했다.
가야읍 자원봉사대는 계절마다 이웃의 생활 여건을 살피며 일상에서 필요한 돌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선 추석 명절에는 관내 5개 읍면을 대상으로 ‘100인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해 명절 기간 식사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전반으로 나눔을 확장한 바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대의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서 그치지 않고 계절과 이웃의 상황에 맞춘 돌봄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