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혹서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이웃 가구에 쌀국수 30상자(약 100만 원 상당)를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회원들은 칠원읍 관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대상자,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안부를 확인했다.
박순연 회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따뜻한 쌀국수를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지역사회단체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칠원읍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회원들은 칠원읍 관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대상자,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안부를 확인했다.
박순연 회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따뜻한 쌀국수를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지역사회단체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칠원읍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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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