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정비사업 추진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건축물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관내 굴뚝 6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2023년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4년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받아 7200만 원의 인센티브를 교부받았다.
올해는 최고 단계인 최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 1억 3000만 원을 확보하며,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철저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로 사고 없는 정비가 이뤄지도록 안전한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굴뚝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이나 통행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에도 사업비 1억 8000만 원을 확보해 관내 9개소 내외의 굴뚝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내년 1월 중 사업자 모집 공고에 따라 정해진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