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수정안을 예고하자, 각계에서 조희대 탄핵,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의 내란의 밤 이후 자발적 촛불을 들고 있는 ‘촛불행동’은, 17일 민주당사 앞 기자회견에서 시민들과 함께 "1심부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하라" "민주당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수정안을 철회하라" "조희대 사법부의 판사추천권 줄 수 없다 민주당은 싸워라" "죽쒀서 개줄 셈인가 민주당은 각성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범여권 모임인 국회 공정사회포럼(처럼회) 소속 민주당 민형배, 조국혁신당 황운하, 사회민주당 한장민 등 국회 의원들은, 1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거취 결단을 촉구했다.
처럼회 국회 의원들은, 사법부 불신 자초 조희대의 즉각 사퇴, 내란 사건 엄정·신속 심리 등을 요구하면서 “조 대법원장이 사퇴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온전한 내란 청산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의 명령을 받아들어 탄핵에 착수할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고며 조희대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 내란의 밤에 윤석열에게 부역하려 했다는 증언이 나왔음에도, 내란전담재판부 판사 추천 권한을 대법원에 주는 안으로 논란이 이는 등 5.1 사법 쿠데타로 정치에 개입한 정치 판사 조희대의 행태에 국민들 피로만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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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