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롭게 역촌동에 자리 잡은 새하늘교회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했으며, 조리와 섭취가 비교적 수월한 쌀국수 21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오희숙 목사는 “어르신들께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음식을 고민하다가 쌀국수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어르신들의 입장까지 세심하게 헤아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돌봄과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