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와 윤석열의 내란.외환과 범죄 의혹, 순직해병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종료를 앞두고 2차 종합 특검법을 발의했다.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는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22일 국회 본청 의안과에 제출했다.
제출된 특검법에는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노상원 수첩,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통일교, 공천 관여 등 14가지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2차 종합 특검은 김건희와 윤석열의 내란.외환 및 김건희 일가가 관련된 범죄 의혹을 정 조준하게 됐다.
수사 기간은 최장 170일, 인력은 최대 156명으로, 민주당은 오는 28일 김건희 특검 종료 뒤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