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19일 태림페이퍼㈜ 마산공장 직원들이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구급함 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구급함은 파스와 연고, 소화제, 밴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포장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이복진 태림페이퍼㈜ 대표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구급함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균종 칠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림페이퍼㈜ 마산공장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림페이퍼㈜ 마산공장은 종이자원을 재활용해 골판지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종합골판지 제조 1위 기업으로,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구급함은 파스와 연고, 소화제, 밴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포장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이복진 태림페이퍼㈜ 대표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구급함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균종 칠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림페이퍼㈜ 마산공장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림페이퍼㈜ 마산공장은 종이자원을 재활용해 골판지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종합골판지 제조 1위 기업으로,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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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