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2025년 12월 28일(토) 순천만에코촌유스호스텔(생태관)에서 열렸으며, 이석주 의원은 환경과 복지 분야에서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공공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남도언론인협회는 “이석주 의원은 환경과 복지 현안을 단순한 행정 영역이 아닌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삶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대안 제시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이 의원은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환경·복지 정책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효성 있는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특히 시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정책을 검증하고,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석주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이번 환경복지 의정대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관계 공무원, 그리고 동료 의원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환경과 복지는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삶의 문제이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은 지방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과 점검을 통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