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새해 첫 일출은 하남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1월 1일 오전 7시 개방

◦ 2026년 1월 1일(목) 신년 해돋이 관람을 위한 유니온타워 전망대 조기개방
◦ 총 200명 선착순 입장, 안전 관리 철저히 시행

2025-12-29(월) 21:55
유니온타워 전망대 일출 모습
[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유니온타워 전망대를 2시간 앞당겨 개방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개방은 새해의 출발점에서 시민들이 각자의 소망과 다짐을 되새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기 개방은 2026년 1월 1일(목) 하루에 한해 진행되며, 평소 오전 9시에 개방되는 전망대를 이날만 오전 7시부터 운영한다.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47분께로 예상된다.

높이 105m의 하남 유니온타워 전망대는 360도로 탁 트인 시야를 갖춘 하남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로, 한강과 검단산, 예봉산 등 주변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조기 개방에 따라 시민들은 전망대에서 검단산 능선 너머로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 전망대 입장 인원은 총 200명으로 제한되며, 1층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해 질서 있게 입장하도록 운영된다. 엘리베이터 동선 분리와 현장 안내 인력 배치 등을 통해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행사 전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인원 통제, 비상 상황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시민 모두가 희망찬 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유니온타워 전망대가 시민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 유니온타워 전망대는 평소에도 시민과 방문객에게 개방되는 열린 전망 공간으로,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춘 다양한 시민 체감형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