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취약계층 노인 보호와 자활사업 활성화, 보육사업 발전,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지도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수상자 6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2025년 취약노인 보호 분야 정은선((사)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응급관리요원), △2025년 자활사업 유공 분야 정해창(경남 함안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이 각각 수상했다.
교육부장관 표창은 △2025년 보육사업 발전 분야 임혜영(새싹아트어린이집 원장)과 배정희(산인어린이집 원장)이 받았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2025년 사회복지법인시설 지도점검 유공 분야 박혜영(숲속나라어린이집 원장) △2025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유공 분야 정재숙(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곳곳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더 나은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 누구나 필요한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복지도시 함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