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 소상공인 경영 비용 부담 Down! 환경개선 Up!

- '26년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133개소, 디지털 인프라 150개소 규모 시행
- 디지털 인프라 지원 문턱 낮춰 창업 초기 소상공인도 신청 가능

2026-01-13(화) 18:53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개선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것으로, 26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133개소, 디지털 인프라 15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도내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및 안전시스템 설치 등 업체당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의 70% 이내)까지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POS 기기 등 디지털 기기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인프라 사업 지원 대상을 기존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에서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확대했다. 올해부터 창업 초기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QR 오더의 경우 도입 활성화를 위해 지원 비율을 공급가액의 90%까지 높였다. 다른 디지털 기기들은 기존대로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한다.

사업 공고는 1월부터 도내 18개 시군별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소상공인지원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황영아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사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는 만큼 제도 개선과 현장 요구를 반영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