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하남시, 소득‧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돌봄 공백 없앤다

◦ 초고령 가구에서 1인가구까지 돌봄서비스 확대
◦ 5개 돌봄 제공기관과 협약⋯2월부터 서비스 제공

2026-01-21(수) 16:29
19일 하남시청 협업회의실에서 하남시 관계자와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5곳의 대표들이 함께 ‘2026년 누구나 돌봄 제공기관 협약식’을 기념하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것으로,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분야 3개 기관, 식사지원 서비스 1개 기관, 주거지원 서비스 1개 기관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오는 2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모든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은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기존 돌봄 체계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힘든 경우, 수발할 가족이 없거나 수발이 어려운 경우,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 등 돌봄이 필요한 하남시민 누구나 해당된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서비스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는 전액 지원되며, 120% 초과 150% 이하 가구는 서비스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오는 2월부터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주거지원 등 총 4개 분야에서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돌봄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누구나 돌봄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와 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