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청소년상’은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하고, 올바른 청소년상(像)을 정립하기 위해 2024년 3월 15일 제정돼 지난해 첫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제2회 청소년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효행 부문의 추천자가 없어 문화예술, 체육,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4개 부문에서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문화예술 최은후(진주중앙중 3학년) ▲체육 하성민 (경남체고 2학년) ▲굳센생활 이주환 (경남자동차고 3학년) ▲자원봉사 황보태민(금곡중 1학년) 등이다.
시상식은 진주시 청소년한마음축제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진주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 청소년상은 지역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과 숨은 공적을 발굴해 그 가치를 인정받는 자리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