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차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내년도 예산안 통과는 협치의 결과라며 여야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예산안 통과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국가 재정은 그 무엇보다 국민의 일상과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예산안에 국민의 마음이 잘 담겼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도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든든한 정부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예산안 통과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국가 재정은 그 무엇보다 국민의 일상과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예산안에 국민의 마음이 잘 담겼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도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든든한 정부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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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