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서울시가 서울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오는 2024년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을 미리 만나보는 자리로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를 11월 7일까지 남서울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국내‧외 작가 총 20팀이 참여해 설치미술, 사진, 사운드, 영상, AR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개관에 앞서 매년 예술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전프로그램’을 개최해 ‘서서울미술관’을 소개하고 미술관의 공공성을 탐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지역과 미디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실험을 선보이고, 미술관의 새로운 모델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을 미리 만나보는 자리로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를 11월 7일까지 남서울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국내‧외 작가 총 20팀이 참여해 설치미술, 사진, 사운드, 영상, AR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개관에 앞서 매년 예술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전프로그램’을 개최해 ‘서서울미술관’을 소개하고 미술관의 공공성을 탐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지역과 미디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실험을 선보이고, 미술관의 새로운 모델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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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