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여수뉴스=김기남 차서윤 기자] 겨울철을 대비해 오늘 여수시 율촌면 국도 주변에서는 꽃 심기가 실시됐습니다.
여수시에서는 1년에 3회, 국도 주변에 계절에 맞는 꽃으로 교체해 식재함으로써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과 여수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꽃 심기에는 새마을회와 생활개선회 등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곳을 지나가던 사람들도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일손을 도와주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심은 꽃은 여수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재배된 꽃을 관내 지역과 각 마을 공동 장소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훈기 율촌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1년에 3회, 국도 주변에 계절에 맞는 꽃으로 교체해 식재함으로써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과 여수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꽃 심기에는 새마을회와 생활개선회 등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곳을 지나가던 사람들도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일손을 도와주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심은 꽃은 여수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재배된 꽃을 관내 지역과 각 마을 공동 장소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훈기 율촌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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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