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과 협업해 소화전 제수변(상수도관과 연결돼 물 흐름 조정하는 밸브) 표준 디자인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소화전 제수변은 주택 상수도 제수변과 디자인이 동일해 구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번 표준 디자인 완성에 따라 식별이 쉬워져 화재진압 시는 물론 누수 등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소화전 표지판 4,379곳을 대상으로 표준 디자인 교체 및 도색 작업을 실시하고, 소화전 제수변은 신설 교체 시 디자인을 반영해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협업해 지자체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을 완성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관할 전 소방관서와 경기도 시‧군 등과 협의해 표준 디자인이 적용된 시설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소화전 제수변은 주택 상수도 제수변과 디자인이 동일해 구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번 표준 디자인 완성에 따라 식별이 쉬워져 화재진압 시는 물론 누수 등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소화전 표지판 4,379곳을 대상으로 표준 디자인 교체 및 도색 작업을 실시하고, 소화전 제수변은 신설 교체 시 디자인을 반영해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협업해 지자체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을 완성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관할 전 소방관서와 경기도 시‧군 등과 협의해 표준 디자인이 적용된 시설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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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