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2002년 10월 1일 창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이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새단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공식 명칭을 ‘K-Green Foundation’으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천공동체”로 미션도 재정리했습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지금까지 국민의 환경인식을 높이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역동적으로 활동해왔다.
세계 경제 10위 국가로서 지구차원에서 목소리를 낼 국제환경단체가 나올 때가 되었다.
환경재단 다음 20년(20+)에는 우리 환경운동의 역사와 환경재단 지난 20년 경험을 발판으로 INGO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환경운동의 중심 에코캠퍼스를 세워 2025년까지 500만명의 글로벌 그린리더들을 육성하여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겠다”고 비전을 밝혔습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새단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공식 명칭을 ‘K-Green Foundation’으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천공동체”로 미션도 재정리했습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지금까지 국민의 환경인식을 높이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역동적으로 활동해왔다.
세계 경제 10위 국가로서 지구차원에서 목소리를 낼 국제환경단체가 나올 때가 되었다.
환경재단 다음 20년(20+)에는 우리 환경운동의 역사와 환경재단 지난 20년 경험을 발판으로 INGO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환경운동의 중심 에코캠퍼스를 세워 2025년까지 500만명의 글로벌 그린리더들을 육성하여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겠다”고 비전을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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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