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연대회는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남초·중·고 학생 및 대학교·일반부 256여명이 참가한 대회로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에서 후원하는 대회였다.
대회 주최측에서는 현대사회는 기후 위기에 따른 대규모 재난 재해와 사회적 재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위급상황 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본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고 전하였으며
이번 진성여자고등학교 보건간호과 계열 참가 학생들은 도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와 관리 능력 향상과 급성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대처하는 방법과 삼각끈을 이용한 응급처치 방법을 숙달하여 미래 전남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의료 보건계열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학생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고 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을 수상한 박0혜 선생님께서 전하였다.
이번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성인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종합처치(상처 및 골절 등)로 4인 1팀으로 진행하였으며 당일 추첨에 의해 선정된 과제(실기)에 따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삼각건 사용법으로 골절 처치법과 응급처치 능력을 평가하였으며
10개 이내 경연장 운영으로 선정된 과제를 시연하게 하였으며 경연 순서는 무작위로 결정하여 진행하였으며 경연참가자(팀)은 2회(경연1, 2×2회)경연 참가하고, 1회 경연 6분이라는 제한시간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초등부는 경연 1과 영아 심폐소생술로 진행한 대회로서 중등과 고등부, 일반인과 대학부로 나누어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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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회에 참가한 진성여자고등학교 보건 계열과 학생들은 2022년부터 본대회에서 최우수상(전라남도지사상)과 우수상(대한적십지사 회장상)을 수상, 2023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24년도에는 여수소방서에서 주관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자체대회에서 우수상 2팀, 장려상 1팀이라는 성과로 일상생활에서도 응급구조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학교이다.
끝으로 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진성여자고등학교 보건복지행정과 3학년 이0윤 학생은 자신의 진로 개척과 보건 의료인으로서의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학교와 심화교육을 해주신 여수소방서 담당자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11월 9일(토)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진행되는 2024년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에서도 꼭 본상을 수상하여 전라남도 학생의 위상과 미래 의료기관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