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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대표 정치성)은 2025년 창원시 소규모 문화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됨에따라,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제19회 회원 정기전 "예술, 그 이상의 표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정휘갤러리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관람이 가능하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오픈식은 7월 12일, 김헌일 창원시의원과 정순옥 창원시의원, 창원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들, 각계 각층의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여는 무대로 박인재 한국예술인연합회 이사장과 허미옥 진주하모니카아카데미윌장의 독주와 합주 연주, 이정원 KEF코리아연에인음악가수총연합회 사천지부장의 시낭송의 순서로 축사와 축전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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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전은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섬유공예, 천연염색, 사진, 서각, 유화, 도자기, 수채화 일러스트, 드로잉, 옷칠, 시화, DIY 나무공예, 리폼공예, 한지, 민화, 도자기 페인팅 등 풍성한 작품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색깔의 예술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를 주관하는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은 지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전문예술지정단체로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과 창의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치성 대표 역시 드로잉 작가로 활동 중이며, 이번 전시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창작활
동을 이어가는회원 작가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정치성 대표는 "회원전은 단지 전시를 위한 전시가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예술로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장"이라며 "작가들에게는 창작의 원동력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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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정기전은, 창원의 지역 예술 문화의 깊이와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모든 종합문화예술분야를 확대개발하여 힐링,치유, 봉사, 사회복지, 축제, 화원 등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함께 발전한다는 목적을 가진 비영리민간 단체이다.
전시 문의: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
전시장소: 경남 창원시 진해구 정휘갤러리
전시일정: 2025년 7월 12일(토) ~ 7월 27일(일), 10:00 ~ 17:00 (토/일/공휴일 휴관)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