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진주시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기”라는 주제로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권 교수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적 관계 회복과 배려의 이해 등에 대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복지아카데미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한 시설 종사자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스타 강사의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복지종사자들을 위한 교육의 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전문성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현장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