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6일 구청 본관에서 배우 신현준을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이래 ‘킬러들의 수다’,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서 2남 1녀의 다둥이 아버지로서 다정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인덕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로 15년째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 조성명 강남구청장(오른쪽)과 강남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신현준(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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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남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신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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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향후 강남구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 출연,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강남의 문화·관광·정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강남구 홍보대사로 이미 활동 중인 배우 정준호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어, 두 사람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현준 씨의 대중성과 다방면의 활동 이력은 강남이 추구하는 ‘따뜻하고 친근한 도시 가치’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협력해 더 적극적으로 강남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