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에는 최대 454mm의 강수량이 집중돼, 해당 딸기농장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며 육묘 손실, 각종 기계 및 자재가 고장이 나는 큰 피해가 있었다.
이에 22일 오전, 청양군청 직원 40여 명은 딸기농장에 방문해 하우스 내부 청소, 토사 제거, 파손 자재 정비 등 수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김돈곤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해 복구 작업에 동참하며 피해 농가를 격려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힘든 시기에 먼저 찾아와 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청양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우리도 언제든 어려운 지역에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도 과거 대규모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기에 당진시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당진시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