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선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 공유,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철학 나눔 등 마을교육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마을학교의 교육적 가치와 방향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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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흥 용산마을학교 이지현 부대표의 우수 운영 사례에서 지역의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실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마을교육 대표는 “마을학교 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지만 늘‘내가 잘하고 있는걸까’하는 고민이 많았다. 오늘 연수에서는 다른 지역의 우수 사례를 통해 우리 마을에도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 권형선 교육장은“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의 특성과 철학을 담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를 마려련하고, 마을과 학교가 상생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