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29일 함안군 군북면에 위치한 ㈜아라리 농산에서 지난 16~19일 동안 쏟아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의령군 대의면 이웃을 위해 김치 8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폭우로 인해 생계에 큰 타격을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김치는 피해가 컸던 의령군 대의면의 이재민들에게 즉시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받은 김치는 피해 주민들이 임시 거주지나 대피소에서 식사할 때 즉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라리 농산은 지난 3월 산청군,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주민과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김치 120박스(600만 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함안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폭우로 인해 생계에 큰 타격을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김치는 피해가 컸던 의령군 대의면의 이재민들에게 즉시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받은 김치는 피해 주민들이 임시 거주지나 대피소에서 식사할 때 즉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라리 농산은 지난 3월 산청군,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주민과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김치 120박스(600만 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함안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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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