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신검단초교 교명 변경은 교육 현장의 상황을 고려한 교명으로

인천시의회 이용창 교육위원장, 신검단초교 명칭 변경 필요성 및
추진 과정 논의 간담회 개최

2025-07-29(화) 15:28
사진=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을 비롯해 정종혁(민․서구1)․이순학(민․서구5)․김명주(민․서구6) 의원 등과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신검단초등학교의 교명 변경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 기자]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최근 교육위원장실에서 정종혁(민․서구1)․이순학(민․서구5)․김명주(민․서구6) 의원과 함께 오는 9월 1일 개교 예정인 신검단초등학교의 교명 변경과 관련해 긴급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검단초등학교 명칭 변경의 필요성과 추진 과정을 논의하고, 인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시교육청 학교설립과 서은선 과장은 명칭 변경의 원칙, 추진 과정, 명칭 변경에 따른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용창 위원장은 “인천시교육청이 관련 절차와 기준에 따라 업무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번 사안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공감대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면서 “학교 이름은 단순한 명칭을 넘어 지역사회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므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가칭)검단6초 9월 개교를 앞두고 ‘신검단초등학교’라는 명칭이 확정된 것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검단초등학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며 “이는 신․구도심 간의 갈등을 초래하는 행정적 문제이자, 소통 부족에서 나온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검단초등학교의 학교 명칭은 재학생․학부모․동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신속히 재결정돼야 하며, 이에 따른 행정 절차도 신속하게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