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오빠 장모 집에서 압수한 고가의 목걸이가 모조품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29일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는 ‘짝퉁‘으로 감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건희가 고가의 장신구를 고의로 ‘바꿔 치기’ 한 것은 아닌지, 그 경위와 일당들이 압수수색에 대비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구비하는 일종의 증거인멸에 나섰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는 2022년 6월 윤석열과 함께 나토 정상회의 참석 당시 당당하게 가슴 패인 옷을 착용한 것이 8천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라는 뒷말이 무성했는데, 이번에 ‘짝퉁‘이라고 주장하자,
2021년 12월 16일 서울의 소리가 보도한 “김건희, 다른 사람의 이력으로 살고 있다는 의혹 제기..네티즌 "영화 '화차' 현실판"이 재 조명되고 있다.
영화 ‘화차’는 ‘자신이 죽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여자’에 관한 내용으로, 당시 故이연숙 교수의 이력과 경력이 김건희와 거의 같다는 서울의 소리 보도에 당시에도 김건희가 거세게 반발했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