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복구 지원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신애 대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의 따뜻한 나눔이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진주시 30개 읍·면·동에 걸쳐 약 8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어버이날 위문, 명절 음식 나눔, 지역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