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16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건희 특검’에 출석하면서, 포토라인에 서지 않던 윤석열과 달리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며 특검 사무실로 들어갔다.
김건희는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시절, 쥴리, 양 모 검사, 아나운서, 주가조작 의혹 등이 계속 드러나자 내조에 전념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후, 윤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공동 집무실을 꾸리는 등 윤석열과 권력을 나눠 가졌다는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김건희는 우크라이나 주가조작과 무기 수출, 캄보디아 ODA, 아세안, 아프리카 지원 등 해외 원조의 페이백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민간인 김건희가 비화폰을 사용한 사실이 나오면서 국정농단 의혹과,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 내란의 공동 주범이라는 의혹도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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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기된 김건희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진령군과 민비 콤비를 아득히 뛰어넘는 악녀의 탄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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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