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앙도서관 ‘웹툰 「정년이」 서이레 스토리 작가와의 만남’, 군자도서관 참여형 음악극 ‘책 속 친구들의 노래’, 정왕어린이도서관 ‘이중언어 그림책 읽기’, 배곧도서관 ‘드로잉 매직쇼「크레용용」’, 월곶도서관 ‘부모교육「Happy Family, Happy Life」’ 등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다양한 문화 체험이 마련돼 있다.
특히 중앙도서관은 3층 문화교실에서 반고흐의 작품을 실감형 미디어아트로 즐기는 체험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9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중앙도서관 ‘그림책 오일 파스텔’, 군자도서관 ‘북클레이로 만나는 상상놀이터’, 정왕어린이도서관 ‘다문화 이해교실’, 배곧도서관 ‘독서의 계절 책보구(9) 꽃만들구(9)’, 월곶도서관 ‘그림책과 미니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
시흥시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생활 밀착형 행사로 중점을 둔 만큼, 앞으로도 폭넓은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독서진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