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어요!! 2025 경남의 책’은 범도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대표도서관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강은 진주시립도서관이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된‘경남의 책’도서 작가 초청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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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로 재직하다 소설가로 변신한 우신영 작가는 지난 2024년 혼불문학대상,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언제나 다정 죽집>, <시티뷰>, <맨홀에 빠진 앨리스>, <죽음과 크림빵> 등이 있다.
‘내가 꿈꾸는 다정마을’이야기와 꾸미기 활동으로 진행될 이번 특강의 참가 인원은 초등학생 이상 25명이며, 신청 접수는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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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작가 특강은 독자들과 작가가 직접 만나 창작 과정과 작품세계를 생생하게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다”면서 “우신영 작가 특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