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돌봄 공백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서비스는 7대 단기서비스(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일시보호, 주거안전, 재활돌봄, 심리상담)와 6대 중장기 서비스(건강지원, 안부확인, 돌봄제도, 사례관리, 긴급지원, 주거편의)로 구성돼 있다.
특히, 무더위가 본격화된 7월에는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거안전서비스(방역)를 강화하고 총 65가구를 방문해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팔 수술로 퇴원 후 면역력이 저하된 한 주민에게 생활돌봄과 식사지원은 물론,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대상자는 “혼자 살아 퇴원 후 어떻게 생활할지 막막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방역 서비스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여름철 더위로 지쳐있는 주민들이 해충 피해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방역은 물론 각종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돌봄과 의료의 공백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